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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보건기구 190개 협력센터 모여 환경보건 문제 논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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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06-30 11:28 조회33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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◇ ‘제2차 세계보건기구(WHO) 서태평양지역 협력센터 포럼’ 필리핀 마닐라에서 11월 28일부터 이틀 간 열려
◇ 서태평양지역 10개국 190여개 WHO 협력센터의 활동과 성과 공유, 향후 협력방안 논의


□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(원장 박진원)은 11월 28일부터 이틀 동안 필리핀 마닐라의 세계보건기구(WHO)

서태평양지역 본부에서 열리는‘제2차 WHO 서태평양지역 협력센터 포럼’에 대표단을 파견한다.
 ○ 이번 포럼은 서태평양지역 WHO 협력센터들의 정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.
 ○ 우리나라를 비롯해 필리핀, 호주 등 WHO 서태평양 지역사무소의 관할 권역 내 10개국 총 190개 협력센터가 
       참석한다.
  ※ 서태평양 10개국 : 한국, 말레이시아, 몽골, 베트남, 싱가폴, 일본, 중국, 필리핀, 호주, 뉴질랜드

□ 이번 포럼에서는 2014년에 열린 제1차 포럼 이후에 추진된 성과를 각국의 협력센터들이 발표하고, WHO 업무에 대한
    국가 간 공동목표를 구축할 계획이다.
 ○ 또한, 향후 서태평양지역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목표 달성에 필요한 전문가 구축을 목표로 WHO 협력센터 간 
      활동과 우선순위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.

□ 특히, 국립환경과학원 대표단은 우리나라의 ‘WHO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’가 펼쳐온 개도국 교육사업과 각종
     취약계층 환경보건 연구사업, 학술 행사, 도서 발간 등의 활동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.
 ○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 6월 ‘아시아 환경보건포럼 대기전문가 회의’를 서울에서 개최하여 캄보디아, 몽골 등 아시아
      7개국 및 WHO, 유엔환경계획(UNEP) 환경보건 전문가와 함께 아시아 지역 대기오염 개선을 위한 활동을 평가하고
      2017-2019 활동계획을 수립했다.
 ○ 또한, 9월에는 브룬디, 베트남, 파라과이 등 13개국 환경부와 보건부 관련 공무원 23명을 대상으로

‘취약계층 환경보건역량강화’ 훈련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.
 ○ 아울러, 국립환경과학원 대표단은 WHO를 비롯해 해외 협력센터와 환경보건 연구 사업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
     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.

□ WHO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장을 맡고 있는 최경희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장은 “이번 포럼을 계기로 
     서태평양 지역에 분포한 청소년 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WHO 협력센터와 적극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
     기대한다”며, “취약계층의 환경보건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 연구와 개도국 지원 사업 또한 지속적으로 수행할
   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
 ○ 국립환경과학원 환경건강연구부는 지난 2014년 1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‘WHO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’로
      지정을 받았다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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